이 책에서는 가족치료를 베이킹에 비유하며, 재료와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가 창의적이고 숙련된 치료의 토대가 됨을 강조한다. 상담자는 과학자이자 예술가로서 인간의 생물·심리·사회적 맥락과 다문화적 정체성을 함께 통합해야 한다. 이 책은 상담자의 자기 성찰과 촉진 기술을 바탕으로 더욱 공감적이고 조율된 상담으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머리말
제1장 나, 그리고 나의 정체성
1. 정체성의 요소
2. 정체성의 교차점
3. 의미 제작
4. 쉼과 성찰
제2장 나의 가치관과 세계관
1. 인식론: 내가 아는 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2. 내가 인지하는 것, 내가 아는 것, 내가 믿는 것
3. 가족상담의 다섯 가지 세계관의 틀
4. 통합하고 종합하기
5. 믿음과 신념
제3장 상담자, 자기라는 존재를 이해하는 여정
1. 자기 성찰의 본질: 거울 앞에 선 상담자
2. 자기 개입과 자기 노출: 치료적 관계에서의 균형 찾기
3. 성장하는 상담자: 평생의 여정
4. 관계 속의 자유: 진정성을 향한 여정
5. 사례를 통해 보는 자기 이해의 심화
6. 도전과 딜레마: 현실적인 어려움
7. 자기 돌봄: 지속가능한 상담자 되기
8. 통합과 성숙: 나만의 상담자 되기
제4장 상담자의 ‘자기 돌봄’과 슈퍼비전
1. 내 인생의 저울, 삶의 중심축
2. 상담자로서의 삶과 self를 의미 있고 풍성하게 만들도록 돕는 슈퍼비전
제5장 가족상담의 배경과 역사
1. 가족상담 이론의 배경과 역사
2. 이론과 연애하다
3. 공통 요인
4. 상담자의 자기, 그리고 관계
5. 근거 기반 실천
6. 통합적 가족상담
제6장 통합: 선과 연애 그 사이
1. 첫 만남의 설렘과 두려움
2. 개인적 세계관과 실천 이론의 매칭
3. 세계관의 성장과 확장
4. 이론, 모델, 개입: 차이는 무엇인가
5. 한국정서에 맞게 조율하기
6. 실습에 세련됨과 깊이를 더하기
7. 더 깊게, 더 넓게, 더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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