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 책은 상담장면에서 상담자가 접수면접과 주 상담회기에서 자주 활용하는 심리검사들을 소개하면서, 심리검사 결과를 상담자가 내담자와의 만남의 과정에 어떻게 스며들게 할 것인지를 강점 기반 해석상담 예시를 통해 상담자에게 알리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심리검사 활용에 대한 필요성과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상담자는 ‘심리검사와 해석상담’의 역량을 가지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상담장면에서 심리검사를 활용하여 상담의 효과를 높이려는 많은 상담자를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심리검사 결과를 강점 기반 해석상담으로 제공함으로써 내담자와 만나는 만남의 도구로 활용하도록 돕고자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는 상담자들이 심리검사를 ‘만남의 유용한 도구’로 인식하고 심리검사 결과를 해석상담할 때 내담자가 스스로 변화를 시작하도록 돕는 ‘만남의 과정’으로 활용하도록 돕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