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에 대해 생각할 수도 스스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이 모든 일이 뇌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이 받아들여질 때까지는 오랜 세월 동안의 논쟁과 증거가 필요했다. 이제 뇌에 대한 연구는 학문의 시작이자 마지막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뇌를 이해하는 것은 바로 나를 이해하는 것이며, 나를 둘러싸고 있는 우주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뇌와 정신기능에 대해 쓴 책이다. 여기서 독자들은 현대 신경과학이 밝혀놓은 뇌의 여러 기능을 보게 될 것이며, 어떤 사람들이 뇌를 연구하며 그 방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결과는 어떻게 응용되는 지도 보게 될 것이다.'
1. 깨어 있는 기계
2. 시각과 운동
3. 스트레스와 정서
4. 학습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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