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허친스의 고전읽기를 중심으로 한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주창한 글이다. 학교교육이 본질을 외면하고 껍데기에만 치중하는 것에 대해, 본질적인 교육이 가장 기본적인 사고를 낳고 출발하게 한 고전을 학생들에게 읽혀야 한다는 주장이 일관되게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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