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안의 이(가) 반짝일 때』는 중학생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과 행동을 건강하게 조절하며,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관계 중심 통합적 사회정서교육 책이다. 학생들은 탐구의 여정을 따라가며 세상 속의 나, 경험하는 나, 바라보는 나, 친절을 선택하는 나, 분별하는 나, 흔들리는 나, 수용하고 성장하는 나, 그리고 지금 이대로 온전한 나를 차례로 만나게 된다. 질문 중심의 탐구와 몸·마음 활동, 1분 명상, 기록과 나눔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이해하며, 삶의 주인으로 성장해 간다. 이러한 교육적 배경과 현장적 필요 속에서 만들어진 중·고등학생 교사용 지도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