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탄한 이론의 토대 위에서, 교실의 숨결로 꽃피운 ‘살아 있는 기록’ 이 책은 책상 위에서 쓰인 이론서를 넘어, 유아교육 전문가·초등 수석교사·아동심리학자 등 각계 전문가들의 집단 지성과 글로벌 교육 현장의 숨결을 담아낸 ‘살아 있는 기록’이다. 유아기부터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교육의 전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특히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IB 교육 철학을 최신 뇌과학 및 발달심리학과 연결해 ‘왜 놀이가 곧 가장 고도화된 학습인지’를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미국, 캐나다, 홍콩 등 글로벌 현장의 통찰과 IB 졸업생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마주할 미래를 위한 가장 완전하고 정교한 교육적 청사진을 제시한다. 현장의 치열한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이 책은 학부모에게는 ‘놀이 시간’에 대한 불안을 ‘확신’으로 바꿔 주는 든든한 가이드를, 교육자에게는 아이들의 주도성을 깨우는 정교한 ‘뇌과학 내비게이션’을 제공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용 자체가 IB 교육의 핵심인 나선형 구조로 설계되어 읽는 과정만으로도 교육의 본질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는다.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 전술서이자 신뢰의 도구로서, 이 책은 학교와 가정 모두가 아이의 온전한 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는 단단한 토대가 되어 줄 것이다. |